




마이다스레이크 이천은 마치 신이 숨겨 놓은 듯,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고 있는 공간입니다. 빛나는 태양과 고대의 신전을 담은 자연의 품에서 모든 골퍼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코스 구성을 통해 당신의 손길이 닿는 모든 것을 성공으로 이룰 수 있는 마이다스 손의 새로운 주인공이 되어 보십시오.
올림푸스코스 1번홀 제우스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서면 페스큐 해저드 너머 넓은 IP와 높은 그린이 한 눈에 들어와 전략 수립이 용이하며, 호쾌한 티 샷을 유혹하지만 핸디캡이 3인 난이도 높은 홀.
ZEUS(Jupiter) : 번개와 독수리
올림푸스 최고의 신으로 모든 신과 인간의 아버지이자 바람둥이 신
올림푸스코스 2번홀 아테나
발 아래 수생식물이 풍성한 레이크를 감싼 페어웨이와 그 끝에 떠 있는 듯한 그린이 아름다운 좌 도그렉 홀.
시각적으로 한 번에 그린 진입도 가능할 듯 보이지만 레이크 너머 벙커 사이로 지혜롭게 공략해야 하는 홀.
ATHENA(Minerva) : 올빼미와 올리브
전쟁의 여신이자 지혜의 수호신
올림푸스코스 3번홀 헤라
능선과 수목으로 둘러싸여 아늑해 보이지만 레이크를 따라 조성된 긴 벙커와 207m의 긴 거리가 있는 핸디캡 3의 파3 홀.남녀 모두 헤라의 질투를 조심해야 하는 홀.
HERA(Juno) : 공작새와 석류
올림푸스 최고의 여신이자 여성의 수호신으로 결혼과 출산을 주관함. 제우스의 누이이자 아내.
올림푸스코스 4번홀 아폴론
페스큐 해저드 너머 100m에 달하는 랜딩 존으로, 호쾌한 드라이버 샷이 요구되는 가장 긴 파4 홀.
태양의 신이자 미남 청년인 아폴론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홀.
APOLLON(Apollo) : 활, 월계수, 백조
태양의 신이자 제우스의 아들. 훤칠하고 준수한 미남 청년.
올림푸스코스 5번홀 포세이돈
높이 솟은 그린의 전경이 벙커와 어우러져 파도치는 바다 위 섬을 연상시키는 홀.과감한 티 샷이 요구되지만 비교적 짧은 파4 홀로서, 포세이돈의 이미지와 잘 매칭됨.
POSEIDON(Neptune) : 삼지창, 돌고래, 말
바다와 물의 신. 성격이 급하고 까다로운 신.
올림푸스코스 6번홀 아프로디테
작은 접시 모양의 그린과 아기자기한 그린 주변의 높낮이 변화가 마치 여성의 몸의 곡선과 같아 아프로디테를 연상시키는 홀.
APHRODITE(Venus) : 백조, 장미
사랑과 미의 여신. 못 생긴 대장장이 헤파이스토스의 아내.
올림푸스코스 7번홀 헤라클레스
숲 속 곧게 뻗은 파5 홀이며, 힘만 가지고는 공략하기 까다로운 홀.
장타자들은 내리막 홀이라 두 번 만에 그린 진입을 욕심 낼만 하지만 지혜와 용기가 두루 필요한 홀.
HERAKLES(Hercules) : 사자 가죽 망토, 곤봉
제우스와 인간 알크메네 사이에서 태어나 12가지 과업을 이루고 신의 반열에 오른 영웅.
힘, 지혜, 용기를 두루 갖춘 신.
올림푸스코스 8번홀 헤르메스
가장 짧은 파4 홀이자 가장 넓은 랜딩 존을 가지고 있는 홀.
길잡이 헤르메스의 도움을 받아 아이피 지점 벙커만 피하면 쉽게 그린을 공략 할 수 있지만 한 번에 그린 진입을 시도하면 화를 면하기 어려운 홀.
HERMES(Mercury) : 뱀 모양의 지팡이, 날개 달린 모자, 거북이
제우스와 요정 마이아의 아들. 제우스의 비서이자 나그네의 수호신. 신들의 뜻을 인간에게 전해주는 전령.
올림푸스코스 9번홀 디오니소스
올림푸스코스 시그니처 홀로서, 넓은 호수와 섬처럼 보이는 좌측 숲의 경관이 일품인 전반의 마지막 홀.마이다스 왕의 욕심을 씻어준 황금빛 팍톨로스 호수에서 평화로운 후반 라운드를 기대하게 하는 홀.
DIONISUS(Bacchus) : 포도나무, 포도주
제우스와 인간 여인 세멜레의 아들. 술의 신이자 평화의 애호가인 해방의 신.
| 골프저널 매거진 01월호_고객 선호도 베스트 골프장 대중제 부문 수상 소식 (0) | 2026.01.26 |
|---|---|
| 골프 코스도 서비스도 여심저격! 마이다스레이크 이천 골프앤리조트 (0) | 2024.04.15 |
| [REVIEW] 이천 마이다스cc 타이탄코스 겨울골프 라운드 후기_지빵이 골프로그 (0) | 2024.02.19 |
| 추위에도 훈훈한 라운드 즐기기, 마이다스레이크 이천 막바지 겨울골프 각광 (0) | 2024.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