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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밸리 청평 골프클럽_밸리 코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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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즘이 살아있는 신화를 만듭니다.

1홀에서 9홀까지 자연적인 지형과 지세를 살려 설계된 밸리 코스. 플레이어의 탄생을 알리는 아폴로, 강하고 대담한 티샷을 요구하는 프로메테우스와 아틀라스, 주변의 경관이 아름다운 뮤즈와 헤라,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야 하는 머큐리, 역전의 기회를 노릴 수 있는 네메시스까지. 자연적인 지형과 지세를 살려 설계된 밸리 코스에서 골프의 참맛을 느껴 보십시오. 

 

  밸리코스 1번홀 아폴로  

 

플레이어의 탄생을 알리는 홀

남향의 스타트 홀로서, 티 우측에 18홀 비치 폰드가 내려다보이는 홀입니다. 그린 앵글이 좌측을 향하고 있으므로 티 샷은 페어웨이중앙보다는 좌측으로 보내는 것이 유리합니다. 설령 우측으로 치우친다고 해도 큰 문제가 없는 안정적인 홀입니다.

 

아폴로 - 대지의 숨결

운동과 음악에 능하고, 올림푸스에서 제우스 다음가는 권력을 누리고 있는 태양의 신 아폴로는 생김새도 빼어나서, 신들 중 가장 미남입니다. 그러나 모든 조건이 완벽함에도 불구하고, 그의 사랑은 보답받지 못했던 때가 많았으며, 정식으로 결혼한 적도 없습니다.

 

 

  밸리코스 2번홀 아킬레스  

 

정확한 티 샷이 필요한 홀

편안한 내리막이지만 파3 홀 중 가장 거리가 먼 홀입니다. 티 앞에서부터 그린 우측까지 연결되는 해저드와 계류들이 있어 전반적으로 우측이 페널티 라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정교한 롱 아이언 샷이 요구됩니다.

 

아킬레스 - 트로이의 목마

달리기를 잘하기로 유명한 아킬레스는 트로이 원정에 참가하여 그리스 제일의 용사로서 용맹을 떨쳤습니다. 그러나 트로이의 왕 파리스가 쏜 독화살에 맞고 죽는데, 그 화살은 다름 아닌 아킬레스의 뒤꿈치를 겨누어 쏜 것이었습니다.

 

 

  밸리코스 3번홀 프로메테우스  

 

강하고 대담한 티 샷을 요구하는 홀

페어웨이 종단 굴곡의 특성상 그린 콤플렉스를 확연히 보면서 세컨드 샷을 하려면 티 샷이 240m 정도는 날아가야 합니다. 이보다 짧게 되면 페어웨이 우측 둔턱 때문에 그린의 우측 상황이 잘 안 보이므로 티 샷을 페어웨이 중앙으로 최대한 멀리 보내야 합니다.

 

프로메테우스 - 신의 선물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프로메테우스는 신과 사람에 관한 미래 지식의 소유자로서 제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빼앗아 버렸을 때 제우스를 속여 불을 훔쳐서 인간에게 주었으며, 그 밖에도 인간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지혜와 기술을 가르쳐 준 인류 문화의 은인입니다.

 

 

  밸리코스 4번홀 뮤즈  

 

주변의 경관에 유혹되는 홀

페어웨이에서 그린까지 단 하나의 벙커도 없는 홀이지만, IP존과 그린 사이 해저드가 있어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그린 입성을 위한 안전한 티 샷이 요구되는 홀입니다.

 

뮤즈 - 천상의 연주

제우스와 기억의 여신 므네모시네 사이에서 탄생한 9명의 딸들로 이 여신들은 각각 시, 노래, 희곡 등을 관장하는 신들입니다.

 

 

  밸리코스 5번홀 머큐리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야 하는 홀

티에서 보면 약간 좌측으로 굽은 도그렉 홀이며, 티 존과 페어웨이 사이에 거친 러프 구역이 있어 티 샷은 반드시 캐리오버 되어야 합니다. 페어웨이 좌측으로 보낼수록 그린까지의 도달 거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머큐리 - 카리스마

제우스와 마이아의 아들로 용모가 준수하며 동작이 매우 민첩한 머큐리는 태어난 지 하루도 되기 전에 아폴로의 소떼를 훔쳐 도둑의 신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죽은 자들을 인도하는 엄숙한 길잡이로서 영혼들을 저승으로 인도하는 신이기도 합니다. 

 

 

  밸리코스 6번홀 쥬피터  

 

높은 위치에 있는 홀

오르막 경사가 제법 있는 홀이므로 수평 상태보다 샷이 짧게 떨어집니다. 티잉 구역 좌측의 폭포와 암벽 그리고 꽃밭에 심취하지 않고 풀 스윙을 해야 합니다.

 

쥬피터 - 제왕의 하루

올림푸스 산정에서 세상을 굽어보며 모든 일을 다스리는 우주의 지배자 제우스는 분수에 맞지 않는 욕심을 내어 질서를 어지럽히는 자들을 용서하지 않았으며, 거인이나 신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제우스 자신은 상당히 방종한 생활을 했습니다.

 

 

  밸리코스 7번홀 헤라  

 

아름다운 경관을 뽐내는 홀

티 우측의 깎아 세운 듯한 암벽, 곡달산의 흘러내리는 듯한 보존림과 옹달샘 같은 폰드가 입체적으로 어우러진 아늑한 곳에 봉황포란형으로 자리 잡은 아름다운 홀입니다. 우측 필드를 조심해야 하며, 그린은 3개의 컵존으로 나뉘며 그 안으로만 떨어지면 성공입니다.

 

헤라 - 진주의 매력

헤라는 파리스의 사과를 놓고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지혜의 여신 아테나와 미를 다툴 정도로 아름다운 신입니다. 제우스의 유일한 본처로서 가정을 위협하는 일을 하는 자는 용서하지 않았으며, 가부장적 가치관에 반하는 어떤 도전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밸리코스 8번홀 아틀라스  

 

정확하고 힘찬 드라이브 샷이 요구되는 홀

지형적으로 매우 안정된 홀이지만 장타자에게는 티 샷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티 앞과 IP존 우측에 각각 병행 워터 해저드가 있어 장타자는 IP 좌측의 좁은 페어웨이(30m) 범위 내에 볼을 떨어뜨리거나 폰드 앞 넓은 페어웨이를 공략하는 전략이 필요하며, 거리가 짧은 골퍼는 페어웨이를 매우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틀라스 - 거인의 정원

제우스와 대적해 싸웠던 벌로 하늘을 떠받치고 있는 아틀라스는 하늘 전체를 떠받쳐야 하는 고역에서 해방될 수 있는 한 번의 기회가 있었으나, 헤라클레스의 꾀에 넘어가 영원히 하늘 전체를 짊어지게 됩니다.

 

 

  밸리코스 9번홀 네메시스  

 

역전의 기회를 노릴 수 있는 홀

쾌적한 내리막 홀로서 티 샷은 페어웨이 중앙으로만 보내면 무난하지만 세컨드 샷이 관건인 홀입니다. 티 샷에 비해 세컨드 샷은 수평에 가까운 내리막 경사입니다.

 

네메시스 - 분노의 목소리

복수의 여신 네메시스는 다른 신들을 의분에 떨게 합니다. 특히 거만한 자와 불순한 자들에 대한 분노를 상징하며, 또한 행운을 얻어야 하는 인간이 불행에 빠졌을 때 행운을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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